건물 옥상 정원의 코아하우징 초가 파라솔 시공 사례입니다. 도심 속 잠깐의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옥상 정원입니다.

요즘은 회사 빌딩이나 일반 건물의 옥상을 활용한 직원들의 휴식공간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.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잠깐 머리를 식히거나 휴식이 필요할때 커피 한잔 들고 옥상에 올라가 푸릇한 정원을 보면서 쉴수 있는 공간입니다.

옥상 인테리어 관공서나 호텔 레스토랑 등 큰 건물에서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?? 파란 하늘이 보일 정도로 탁 트인 옥상 공간에 코아하우징 밀짚 초가 파라솔과 벤치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옥상 인테리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!

요즘은 단독 주택이나 빌라의 옥상을 활용한 루프탑 카페나 베이커리도 큰 인기를 끄는 곳도 많더군요. 옥상 정원의 유무에 따라서 건물의 가치도 달라진다고 하니 이렇게 조금씩 꾸며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.

코아하우징의 초가 파라솔과 벤치만 두었는데도 아늑하게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만들어 졌습니다. 오늘처럼 날씨가...